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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는 13개월째....
2005-11-21 09:33
박진숙
엄아의 이런저런 핑계로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겨본다.
돌잔치 후기도 남기지 못한채.... 이제서야 들어오다니...
돌잔치 전.후로 애기들이 마니 아프다고 하던데... 우리집은 거꾸로 된듯하다.
다인이가 아프지 않고... 엄마가 대신 아프니 말이다... (다행이긴 하지만서도... 하하)
이런것도 엄마의 크나큰 사랑인가...?. 푸하하하하

10월22일... 드뎌 다인이의 돌잔치를 치루던 날이였다.
많은 분들이 너무 마니 추카를 해주셔서... 감사한 맘이 너무도 큰.... 엄마...
우리 다인이의 건강하고 이쁜모습을 보시러 그 먼곳까지 와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다인이.... 건강하고... 밝게...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


다인이가 돌이 지나고 부쩍 커버린 듯하다.
하는 행동이며... 걸음걸이며... 먹는거며... 노는거며... 너무 마니 달라진 우리딸...
요즘은 걷는걸 너무 좋아해서... 신발만 신으면 나가자고 엄마손을 끌어당기는 너무 귀여운 다인이.
하지만 엄마는 요글래 고민이 하나 생겼다...
요새 다인이가 부쩍 땡깡이 늘은것이다.... 꼭 다큰아이 땡깡 부리듯...
본인 맘에 들지 않으면... 다리를 동동 구르며... 엄마를 부르며... 울음을 터트린다. (근데... 그 모습이 무지 귀여움...ㅋㅋ)
전에는 전혀 볼수 없었던 행동....
그럴땐 따끔하게 혼내기는 하지만... 이런 모습이 길어지면 안되는데... 엄마는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네... 윽~~

다인아!!! 앞으론 안그럴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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