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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엄마......
2006-04-22 22:31
박진숙
참 오랜만에 엄마의 방을 들어와본다.
그동안 넘 무심한것 같네... ㅎㅎ
아지가 생겼다는 핑계로 글을 남긴적이 없는 듯 하다...
그동안 울 다인이의 모습이 참 많이 달라졌는데 말이다.... 이크~~

조금씩 말이 트이기 시작한 다인이... 그래서 요즘 더 귀엽고 애교쟁이가 되어있다.
하루종일 엄마와 싸우기도 하지만... 그것조차 사랑스러운 내딸... ㅋㅋ
다인이가 동생이 생긴걸 아는듯... 땡깡도 심해지고 엄살도 심해져 간다.
그래서 엄마는 힘들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미안한 마음뿐..............................
아직도 한참 엄마의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인데... 엄마가 힘들다는 핑계로 요즘 다인이에게 참 마니 소홀하니 말이다.

이런 엄마를 다인이가 아는걸까...?


이상용 다인이 왈 : 물~~~러
2006-04-24 17:43
 
박진숙 모냐... 확기냥..................
2006-04-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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