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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2005-05-09 06:10
박진숙
하하하... 다인이의 하얀이가 아랫쪽에 두개가 보이네요...^^
6개월말부터 쪼금 나오는가 싶더니... 7개월이 시작하니... 하얗고 작은 이가 보이기 시작했다.
어찌나 신기하고 귀여운지...
5개월부터 하얀이가 보인다고 아빠한테 이가나려나 보다고 했었는데...
엄마는 거짓말쟁이가 되버렸당... 엉뚱한 곳을 보고는 이가 나려고 한다고 했던것... 하하하
지금은 웃을때 이가 보여서 어찌나 귀여운지... 아주 죽음이다.

하지만 엄마는 고민이 생겨버렸다.
다인이가 간지러워서 인지 자꾸 엄마의 젖을 깨무는 버릇이 생겼버렸네.
엄마는 그때마다 눈물이 찔끔... ㅜ.ㅜ
정말 당해보지 못한 사람은 이 고통을 알리 없다.
어찌 그리 작고 여린 이인데.. 그렇게 아플수 있다 말인가.... 헉~~스

그래서 요즘은 다인이 길들이기에 나섰다.
깨물면 젖을 주지 않는것... ^^ 어찌하리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 엄마의 심정은 더 아프오..
근데 이렇게 아니 할  수 없는게...
다인이는 한번 물기 시작하면 젖은 먹지 않고 계속 물기만을 고집해서 할 수 없는 일이다.

다인아!!!
엄마 아야해요...
그러니 고만 깨물어랑... 잉?........... 이쁜 우리딸.....



이상용 다인이가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이쁘졌다...
이녀석만 보면 모든 근심이 사라지네...
2005-05-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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