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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사진 1차실패... ㅜ.ㅜ
2005-02-23 13:11
박진숙
2월 20일... 다인이가 드뎌 백일사진을 찍는날이다.
아침부터 푹 재우고 스튜디오를 향하는 다인이의 모습이 어찌나 밝은지...
사진을 무사히 찍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갔었다.
허나 이게 왠일인가....???
다인이가 가족사진을 찍으려고 옷을 입는 순간부터 칭얼대기 시작했다.
난 옷 갈아입는 동안 다인이가 싫어서 그러는줄로만 알았다.
헉~~쓰... 그게 아니였던것이다.
옷을 다 갈아입고... 사진을 찍으려고 자리를 잡는 순간부터 울 다인이의 땡깡이 시작된 것이다.
어찌나 울어대는지... 아무리 달래고 재우고 하여도 괜찮아질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러기를 2시간... 아빠하고 엄마는 포기를 하고 다음주로 연기를 하고 스튜디오를 나왔다.

오늘은 다인이의 증조할머니의 제사가 있는 날이라. 다인이의 할머니댁으로 자리를 옮겼다.
스튜디오를 벗어나면 다인이의 기분이 좋아질꺼라 믿었다.
하지만 다인이의 화는 식을줄 몰랐다.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들이 부르고 얼굴만 쳐다봐도 또다시 울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엄마가 안고만 있으란다.
우리의 땡깡쟁이... 다인이...
이날은 다인이가 얄미웠다... 엄마를 하루종일 힘들게 해서리... 잉~~~
그래서 엄마는 이날 다인이를 10시간을 안고만 있었다.
어쿠... 담주에도 다인이가 그러면 어쩌나... 지금부터 넘 걱정된다.
담주는 잘 찍어야 하는데 말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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