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n.Bora.Net  ver 2.0  
About Me
프로필
나의 가족
용's X-file
숙's X-file
다인홈피 ver 1.0
소중한 사람들
가족들
친구들
직장동료들
다인&건희
다인이 이야기
건희 이야기
엄마 이야기
기억속으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들
사진 & 물생활
디카 이야기
행복한 물생활
포토갤러리
게시판
부스러기들
자료실
좋은글
스터디
방명록
먹고자고놀고
가볼만한곳
먹고싶은것
링크
카운터
오늘 : 1
전체 : 30807
날자 : 2020/07/02

다인이 병원가는 날!!
2005-02-25 22:32
박진숙
오늘은 다인이의 예방접종이 있는날!
2시 예약이라 엄마는 아침부터 서두르며 이것저것 바쁜데...
곁에서 다인이는 쿨쿨 잠만 자구 있다.
큰대자를 하고 자는 우리딸이 어찌나 곤히 자는지.. 억지로 깨울수가 없어...
조금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맘을 알았는지... 마침 다인이가 눈을 뜨며 일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엄마에게 항상 환한 웃음을 건네주는 우리딸...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픈 너무도 사랑스런 다인이...
맘마를 먹고 병원으로 출발해야 하는데... 다인이는 엄마랑 대화만 하잖다.
요즘 부쩍 수다쟁이가 된 우리 똥깡아지.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나중에 정말 아나운서를 시켜야 할까부다.. 푸하하하하
암튼 여차저차 병원으로 출발을 했다.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몸무게와 키를 쟀다..
몸무게는 7kg... 키는 63.5cm... 태어날때를 생각하면 정말 마니 컸네... ^^
오늘은 병원에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예약시간 보다 조금 늦었는디...
거의 한시간을 기다려버렸다.
주치의가 저번주에 휴진이라 이번주에 몰리는 바람에 이렇게 많다고 한다. 이~~크
암튼 기다리다 다인이 차례가 되어 진료받고... 주사를 맞았다.
오늘두 어김없이 두방....
소아마비2차와 디피티2차 접종을 받았다.
울 다인이 두달전만해도 주사맞을때 울지 않았는데...
이게 왠일인가... 아주 자질어 진다.
뭐가 그리도 서러운지... 젖도 싫고... 무조건 엄마가 안고 있으라네...
우리의 땡깡쟁이... 요즘은 부쩍 땡깡이 심해졌다.
이를 우짜노...
엄마하고만 놀려고 하니 말야... 그래서 엄마가 무지 힘들어 졌어용.... 잉~~~~
이 고비를 빨리 넘겨야 하는데... 이것이 요즘 엄마의 숙제이다.
한고비 넘기면 또 한고비가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 다인이는 주사맞고 피곤했는지... 꿈나라를 여행중이다... ^^




Name       Pass       Secret Code   Resize  
List
17    기고... 앉고... 서고... [174] 박진숙 2005.08.04 5387
16    2주년 이라네....  박진숙 2005.06.15 534
15    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1] 박진숙 2005.05.09 632
14    거울보기...  박진숙 2005.04.19 659
13    우리 똥깡아지... 변비에 걸리다. [154] 박진숙 2005.04.11 3559
12    이유식을 시작....  박진숙 2005.04.11 558
11    뒤집기를 하다... 하하하 [1] 박진숙 2005.03.28 521
10    노래에 맞추어 웃어주는 다인! [1] 박진숙 2005.03.19 808
9    다인이가 태어난지... 147일 되는날... ^^ [1] 박진숙 2005.03.15 578
   다인이 병원가는 날!!  박진숙 2005.02.25 548
7    백일사진 1차실패... ㅜ.ㅜ  박진숙 2005.02.23 508
6    아기의 빠는 힘  박진숙 2005.02.18 487
5    힘들었던 하루...^^  박진숙 2005.02.18 483
4    다인이의 116일째... ^^ [2] 박진숙 2005.02.16 582
3    엄마, 아빠와 다인이의 외출... [2] 박진숙 2005.02.12 500
2    옹아리를 시작했어요... [1] 박진숙 2005.02.04 480
1    다인이의 백일... [1] 박진숙 2005.02.04 445
List   [1] 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gg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