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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 2020/09/27

기술팀 대빵...
2004-12-21 01:15


사진은 정말 정감있게 귀엽게 나왔다... 그러나 팀장님으로서 역활을 할때는 전혀 틀린
사람이 된다... 엄격하면서도 딱 뿌러지게 일 하신다...
여하튼 나에게는 4번째이자 현재 팀장님이다..
그래도 팀장님하고 일하면서 내가 부족한 면들을 많이 찾았던 것 같다...
물론 깨지면서..^^ 나름대로 좋은 경험 이였던 것 같다...
내년에는 아마도 팀장님을 떠나야 할것 같다.. 사업부 조직이 바뀌면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여하튼 팀장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쪼은 일(?)만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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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댕이
2004-12-21 01:14


준댕이.. 우리 호스팅 막내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이별이다..
막내라 참 궂은일도 참 많이 했는데... 빛(?)을 보지 못하고 떠나다니...^^
여하튼 좋은 곳을 찿아 간다고 하니 기분 좋게 보내련다...
그래도 갈땐 가더라도 계산(?)은 하고 가라...
가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이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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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매...
2004-12-21 00:59


가장 늦게 호스팅일에 합류한 인간이다...
물론 기존 멤버하고는 다른 일을 한다... 명색이 호스팅에서 유일한 개발자다..
내가 하던일을 거의 가져갔고.. 지금 무쟈게... 고생하지... 날 원망마오..
그러나.. 먹는거만 주면 만사 오케...
정말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누구보다도 먹는거 밝힌다.. 그래도 살이 안찌는걸 봐선 이상타..
난 쩍게 먹는데도...^^ 아닌가...
그래도 일 하나 만큼은 딱 뿌러지게 한다..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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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파(?)
2004-12-21 00:56



허은경씨...
조은이씨 만큼 오래동안 호스팅일을 했고 나보다 먼저 이쪽일을 했으니...
엄밀히 말하면 나의 선배지...
회식때나 술 먹을때는 항상 액션이 먼저다.. 맨날 속지만.. 그래도 쨈있다..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아가씨다...
일은 정말 깔끔 그 자제다... 더 할말이 없다... 주어진 일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잘한다... 부럽다...^^
아직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없는것 같기도 하고...아닌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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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니 싫으니...
2004-12-21 00:48


ㅋㅋㅋ
앗 조으니다...
첨에 이름도 특이 했는데... 사람도 특이하다... 정말 한마디로 말하자면 넘 착하다..
나를 조은이씨가 착하다고 하는데... 쨉도 안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한테는 넘 편한 사람이다.. 요새 내가 많이 힘들게 해서 날 싫어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 맘은...

다만 건강이 많이 안좋아서 날 걱정하게 하지...
여하튼 다른건 다 필요없고 항상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술 안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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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남...
2004-12-21 00:44


박정웅씨하고 같이 내가 면접을 보고 채용한 사람이다.. 나이는 나랑 동갑인데.. 정말 매사에
열심히다... 첨에는 박정웅씨가 많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아니다..
유장식씨야 말로 독특한 사람이다.. 물론 좋다는 말이지...
비록 유부남이지만 유부남 답게 생활을 전혀 하지 않는 인간이지...^^
정말 멋있고 뜻한바 대로 열심히 꾸준히 살아간다... 본 받을 구석이 꽤 있는 사람이다..
NT외에 나를 많이 도와서 호스팅일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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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포리...
2004-12-21 00:36



먼저 추카한다고 야기 해야지... 2.5년간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을끼야..
그래도 참 멋있는 생각을 한것 같다.. 쉬운 결정은 아니였을 텐데..
우리 호스팅 멤버다.. NT 전문가다.. 내가 NT의 부족한 면을 많이 충족해 주는 사람이다..
노는 것도 일도 참 열심히 한다.. 절친한 술친구이기도 하구...
다 좋은데 아직 솔로다... 그래서 시간이 참 많다...^^
여하튼 내가 호스팅일을 함에 있어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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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과장님이다...
2004-12-20 13:07



누가 뭐래도 정말 좋으신 분이다...
나두 나중에 과장님처럼 될 수 있을런지...
정말 재밌으면서 회사를 분위기 업시키시는 분인것 같다...
속은 많은 생각을 하시겠지만 사람들을 정말로 편하게 해주신다..
또한 사진에 남다른 관심이 많다.. 나두 언제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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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2004-12-20 13:02


성철이다... 요즘 나의 파트너다.. 모든 면에서..
내가 그래도 사람덕이 있는것 같다.. 회사생활에서 항상 친한 친구가 있으니...
많이 떠나 보냈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의 파트너는 있으니 말이다...
이녀석 또한 장가를 아직 안가고 있다.. 내심 가야 겠다는 생각이 있는듯 한데...
좋은 사람 만나야 하는데.. 아직도 부산을 못 잊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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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에서 나의 사수(?)웬수(?) ^^
2004-12-20 12:59



이영렬 대리다.. 아니지.. 지금은 어엿한 사장이다... 누가 뭐래도..
날 호스팅 조직에 앉혀 놓고 도망간 사람...^^
원망은 안한다.. 그래도 날 많이 생각해 준 사람이다.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직 결혼을 안 한것 외에는 정말 잘 생활하는 사람이다...
어쩜 내가 동경의 대상이 될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넘 멋있게 자유롭게 사는것 같아 좋다...
난 언제쯤....

simplete
엠에센에서 별명보고 찾아왔는데..내사진도 있네요.
ㅋㅋㅋ. 혼자 도망쳐서 미안!
내년에는 지금의 반백수생활은 완전히 벗어야할것 같은 불길한 기운이 든다.
바빠지면 좋은건가 나쁜건가.....
2004-12-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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