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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소개가 늦었넹
2008-02-22 15:39
우리집 말썽 꾸러기 건희에요..
세상에 나온지 벌써 17개월이 되었구요.
지금은 다인이하고 열심히 뛰어 다닌답니다.
엄마, 아빠가 건희를 너무 이뻐해서 다인이가 질투를 한다는...
그래서 다인이한테 밀치고 치이고 뜯기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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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내외
2004-12-19 23:48


우리보다 결혼을 먼저했고 아기도 먼저 가졌는데... 우리 다인이가 먼저 나왔다..
그래서 언니가 됬다...^^
여하튼 두분 모두 좋은 사람들인데 아직 많이 친해지지는 못 했다..
서로 바쁜것도 있지만.. 내가 쫌 못나서 그렇지...이런...
형님이 술을 못한다.. 그래서 야기할 건수가 쫌 적다...
내가 더 노력해야하느디...
진수기
울오빠 얼굴 정말 까맣다.. 어쿠... 맨날 축구만 하더니만... 껌둥이가 되부렸네... 하하하
2005-01-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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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과 장모님
2004-12-19 23:44


내가 정말 게을러서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하다는 생각만 든다...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된다.. 난 아직 멀었나 보다...
그리고 장인어른이 걱정이다. 건강이 많이 안좋으신데 약주를 너무 좋아하신다..
금주,금연을 꼭 하셔야 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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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누나 내외
2004-12-19 23:42


정말 재밌게 사는 부부다...
인생을 제대로 즐기면서 사는것 같다.. 물론 교회도 참 열심히 다니고..
나두 주말에 좀 보람있게 보내야 하는데...
여하튼 부러울때가 쫌 있다...
그리고 누나 빨리 차사.. 그래야 우리도 차가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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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운 조카들
2004-12-19 23:39




위에서부터 최민호,최지수,유선호,유화정이다...
작은누나가 먼저 결혼해서 조카들이 훨씬 크다...
모두 아들,딸 한명씩 났지... 은근히 와이프가 걱정하는 눈치다...^^
진수기
개구쟁이들... ^^
2005-01-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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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어무이...
2004-12-19 23:31


화정이 하고 다정스럽게 찍은 사진이네...
어무이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올때가 많다... 정말 고생많이 하셨는데...
일생을 우리를 위해서만 사신분이다... 이제는 정말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어무이한테...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야 합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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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소개합니다.
2004-12-19 23:28


아버지하고 선호네.. 개구쟁이 선호가 얼굴에 상처가 났다.. 개구쟁이 녀석
잔정이 참 많으신 당신입니다. 어쩔때는 정말 무뚝뚝해서 걱정이긴 한데...
아버지를 잘 알면 너무너무 정이 깊죠...
나도 아직도 잘 헤아릴수가 없어 맘이 아플때가 있지만...
여하튼 우리들(누나들,나)을 위해 참으로 열심히 사신 당신입니다...
나두 아버지처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내가 쫌 게을러서 잘 안된다...
아버지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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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부 한명을 소개합니다
2004-12-17 01:02


너무 눈이 부시지 않남... 역시 누가 뽑았는지 잘 뽑았단 말이야.. ㅋㅋㅋ

예식장을 나도 많이 가봤지만 이 날 만큼 긴장되긴 첨이다. 당연하다고..
그렇지.. 그래도 그순간 모두 간직하고 싶지롱...
사람들하고 인사를 할때는 여유가 좀 있었는데...
본식이 시작한다며 준비하라고 할때부터는 내 정신이 아니였다.
누가 모라 해도 들리지 않았으니... 다행히 큰실수는 안했지만...

거두절미하고 너무 너무 결혼은 잘 한것 같다..
이자리를 빌어 아직 결혼하지 않은 노총각들 빨리들 가라오...
열받는다고 할수 없지 뭐.. 꼬면 가...^^

마지막으로 하고픈말 영원히 진수기 지켜주며 열심히 사랑할께... 다인이도 물론 포함해서
조은이
가슴에 가루...ㅋ 이뿌다...눈 부셔요..언니...^^ 부럽당
2004-12-2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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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기
나두... 마니마니 싸랑해... 알징...?...ㅋㅋ
2005-01-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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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다인이라에.
2004-12-17 00:46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우네..

2004년 10월24일 드디어 내가 아빠가 되는 날이었지..

새벽부터 힘겨운 사투을 벌였다. 그순간은 영원히 내 뇌리에서 지울 수는 없을것 같다.
택시기사의 농담도 그때는 왜 그리 소음으로 들리던지...
와이프가 분만실로 들어가고 그시간부터는 시계가 멎어 있는듯 했다...

그 순간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을 전혀 이해를 못할것이다.. 나도 그랬듯이...

아직도 결정적인 순간에 와이프하고 같이 있지 못해 아직도 많이 미안하다..
농담삼아 가족분만실은 싫어라고 했지만 말이 씨가 된다고 그렇게 되버렸다..
진수기 혼자서 고생 많이 했다.. 엉엉... 내 맘 알제...

시간이 흘러 오후 12시 04분이 지나서 나의 첫 작품이 분만실에서 나오는 것이다..
찡했다... 그때 심정은 흑흑... 먼저 진수기 걱정이 되서 물어 봤는데 건강하다고 했다.. 다행이다..
그다음 진수기가 시킨대로 다인이 두팔,두다리를 봤다.. 나두 순진하기는 하라는 대로 다했다...^^
모두 정상.. 만사 오케이다... 넘 행복했고 감사했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핑돈다...
진수기
나둥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 아직두 눈에 선하다... ㅋㅋ... 또하라면 헉~~스... 끔찍해... 잉~~
2005-01-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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